[수원화성박물관] 유물자료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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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수록(磻溪隨錄)

위치
수원화성박물관
시기
1770년
분류
고문헌
재질
지류
크기
34.9x23.0
내용

반계 유형원(柳馨遠, 1622~1673)이 지은 책으로 조선후기 국가개혁안의 교과서라 평가받고 있다. 『반계수록』보유편에 보면 "수원도호부(水原都護府)에 광주(廣州)아래 지역인 일용면등을 더해주고 치소를 평야로 옮겨 내를 끼고 지세를 따르도록 하면 읍성을 지을 수 있다. 거기에다 읍치의 규모와 평야의 대승(大勝)을 더하면 진실로 대번진(大藩鎭)의 기상을 가진 땅이 될 것이니 안팎으로 1만 호를 수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수원부 읍치 이전에 대해 언급하였다. 유형원은 산성의존에서 벗어나 읍성을 적극적으로 강화해야한다는 입장이었다. 유형원의 수원도호부 관련 주장은 약 100년 후 정조가 수원부 읍치를 팔달산 동쪽으로 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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