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박물관] 유물자료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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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널고 있는 여성들과 미군들

들판에서 빨래를 널고 있는 여성들과 미군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산 위의 여성

산 위에서 물방울 무늬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마니에 흙을 담아 옮기는 모습

남성 2명이 어깨에 봉을 걸치고 흙이 담긴 가마니를 매달아 옮기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파괴된 남포루

파괴된 남포루 사진으로 벽돌로 쌓은 여장의 총안이 남아 포루의 모습을 일부 보여주고 있다.

도로 위의 여성

물방울 무늬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빨간 우산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가에 방치된 탱크들

북한군이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파손된 탱크가 길가에 방치되어있다.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은 소련에서 지원받은 T-34/85 전차를 주력으로 사용했다.

팔달문과 성밖 도로

1950년대 팔달문을 성밖에서 촬영한 모습이다. 팔달문의 홍예문이 없는 상태로 성문 안쪽으로 종로교회가 보이며, 도로 오른편의 이발소 건물이 생겼다.

화서문 옹성과 서북공심돈 그리고 미군

한국전쟁을 꼿꼿이 버텨온 대표적인 성곽 건축물이 화서문이다. 화서문 옹성에서 미군이 기념촬영을 한 것으로위쪽의 서북공심돈의 모습도 온전히 남아있다.

한국전쟁으로 파괴되기 전의 장안문과 성안팎 모습(2)

1950년 9월 장안문 문루가 폭격으로 파괴되기 이전에 찍은 온전한 모습의 사진이다. 성안팎으로 많은 민가가 모여있으며, 성밖의 드넓은 대유평을 민둥자락의 팔달산과 광교산이 에워싸고 있다.

통일 촉구 가두 행렬

통일 촉구 가두행렬을 하고 있는 학생 전체 행렬의 모습이다.

한국전쟁으로 파괴되기 전의 장안문과 성안팎 모습(1)

한국전쟁으로 파괴되기 전의 장안문과 성안팎의 모습으로 1950년 9월 이전으로 파악된다.비록 장안문을 잇는 성벽들은 무너져 있지만 장안문의 누각과옹성의 오성지등이 온전히 남아있다. 장안문 안쪽의 농경지와 헝원직물도 보인다. 

통일 촉구 가두 행렬

교복 차림의 남학생들이 깃발과 통일을 촉구하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열을 맞춰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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