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박물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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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공원 조성공사(3)

장안공원 정비 공사가 진행중인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복원이 많이 진행된  화서문, 서북공심돈, 북포루, 북서포루 등의 모습과 성벽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장안공원 조성공사(2)

장안공원 조성공사의 모습으로 복원 공사가 진행중인 화서문 부근의 모습을 찍은 것으로 화서문과 서북공심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곧게 뻗은 수원천과 성안 모습

곧게 뻗은 수원천을 따라 좌우로 기와집과 초가집이 줄지어 있다. 멀리 북수동성당과 종로교회의 모습이 보이며 그 뒤로 팔달문이 서있다. 1932년 건축된 수원 최초의 고딕양식 건물인 북수동 성당이 폭격으로 파괴되기 전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장안공원 조성공사(1)

1975년부터 본격적인 화성 복원 정화사업이 펼쳐졌다. 사진은 장안공원 조성공사의 모습으로 장안문과 화서문 밖의 논을 메꾸어 공원으로조성했다. 화서문 바깥 쪽으로 1970년대 수원 최초로 지어진 서문아파트가 보인다. 

누각이 사라진 창룡문의 옹성

한국전쟁으로 누각이 파괴된 창룡문의 옹성 위에서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는 모습이다.

옥수수와 벼가 익어가는 여름 풍경

칠제 울타리 밖에는 옥수수가 심어져 있으며  하천 건너편에는 벼가 심어진 논이 보이는 사진이다.

하천과 다리

다리가 놓여진 하천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화홍문과 움막집 사람들

한국전쟁으로 피란 온 피란민들이 화홍문 전각과 그 주변에 움막집을 짓고 살고 있는 모습이다.

벽 구조물만 남은 서울농대 건물

한국전쟁으로 인해 당시 서둔동에 있던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건물이 피해를 입어 외벽만 남은 모습이다.

전쟁을 버텨낸 팔달문의 위엄

지난 세월의 무게로 누각의 기와가 들뜨고 풀이 자랐지만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남문인 팔달문은 옛 모습을 지키고 있다.

거리의 우마차와 사람들

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우마차, 어린아이들, 군인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예쁜 한복입고 하천을 건너는 소녀들

예쁜 한복을 입고 하천을 건너는 소녀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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