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박물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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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균 그림 부채 潘庭筠扇面

위치
수원박물관
시기
조선후기
분류
기타
재질
지본묵서
크기
35.0×65.0
내용
1766년(영조 42) 동지사 일행의 부사副使로 연행길에 올랐던 김선행金善行(1716~1768)이 청나라의 젊은 선비인 반정균으로부터 선물받은 그림 부채다. 화면 중앙에 고아한 품격의 묵매墨梅가 그려져 있고 좌측 상단에 화제가 쓰여있다. 김선행은 1756년(영조 32) 수원부사 재직시에 는 경내의 흉년으로 농민들의 양곡이 떨어져 폐농지경이므로, 창고에 남아 있는 향미餉米를 나누어주도록 상소하였다.
회장저고리 回裝襦
화성도 華城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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