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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서 오언구行書 五言句
- 위치
-
수원박물관
- 시기
- 1899년
- 분류
-
기타
- 재질
- 지본묵서
- 크기
- 115.7×33.0
- 내용
- 이용준(李用俊 1836~?)의 본관은 하음河陰, 자는 경범景凡, 호는 우관又觀이다. 부친은 이상익李尙益이다. 1859년(철종 10) 증광시에 합격하였으며 역관 출신으로 한학漢學을 전공하였다. 관직으로는 동지중추부사, 숭정대부를 거쳐 1899년 종일품 중추원 의관에 올랐다.
이 필적은 이용준이 손님과 나눈 화답시를 행서로 쓴 것으로 여겨진다. 작품 말미에 ‘종일품 이용준필’이라고 되어 있어 1899년 64세에 쓴 필적으로 짐작할 수 있다. 정학교 행서풍을 따른 필적이다.
始知昨來客
不迷訪主人
從一品李用俊筆
비로소 어제 찾아온 손님을 알았으니
헤매지 않고 주인을 찾았네
종일품 이용준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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