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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암경독지실天庵耕讀之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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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 시기
- 근대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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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재질
- 지본묵서
- 크기
- 29.9×127.3
- 내용
- 우향 정대유는 예서와 행서를 즐겼고 특히 간결한 필치의 매화와 괴석怪石
그림을 그렸다. 조선총독부에서 주관하여 개최된 제2회 조선미술전람회朝
鮮美術展覽會 서부書部에 예서로 출품하였고, 그밖에도 서부와 사군자부의 심
사위원을 지냈다. 예서로 쓴 이 필적은 ‘천암天庵의 농사를 지으며 틈틈이 글 읽는 방’이라는 뜻이다. 천암이라는 사람에게 당호를 써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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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서 오언시行書 五言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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