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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환서첩兪昌煥書帖
- 위치
-
수원박물관
- 시기
- 1925년
- 분류
-
기타
- 재질
- 지본묵서
- 크기
- 33.0×24.0
- 내용
- 유창환(兪昌煥 1870~1935)이 서화와 관련된 여러 시문을 모아 필사한 서첩이다. 표지는 일본 경도京都에서 생산되던 비단을 사용했다. 내용은 명나라 심주(沈周 1427~1509)의 「제유완암산수題劉完菴山水」를 비롯하여 글씨를 쓰는 법도, 역대 서예가들의 서론書論 등의 글을 모아 전篆·예隷·해楷·행行·초草 각 서체로 적었다. 각 서체가 끝나는 곳마다 따로 낙관하고 성명인[유창환인兪昌煥印]을 찍었다.
문인·서예가로 알려진 유창환의 자는 주백周伯, 호는 우당愚堂이며 본관은 기계杞溪이다. 문장에 뛰어났으며 금석문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글씨는 각체를 모두 잘 썼으며, 조선미술전람회에 출품하여 여러 차례 입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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