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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 오언시隸書 五言詩
- 위치
-
수원박물관
- 시기
- 근대
- 분류
-
기타
- 재질
- 견본묵서
- 크기
- 133.6×34.0
- 내용
- 김돈희가 간이簡易 최립(崔岦 1539~1612)의 오언시를 예서로 옮겨 쓴 필적이다. 김돈희의 예서는 자유분방하고 변화가 많은 서풍을 보인다.
김돈희는 1918년 서화협회 창립 발기인으로 참여했고, 1922년부터 열린 조선미술전람회에 출품했으며 서예부문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한 서예연구단체인 상서회尙書會를 운영하여 많은 후진을 양성하였다.
不慣君王近
江湖夢往來
有如潮水去
遙望漢陽廻
임금님 가까이 모시는 일 익숙지도 못한 터에
강호에서 왔다 갔다 꿈 꾸는 건 웬일인지
마치도 바닷물이 빠져나가는 것처럼
멀리 가서 한양을 바라보고 돌아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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