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박물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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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매墨梅

위치
수원박물관
시기
근대
분류
기타
재질
지본수묵
크기
134.4×41.0
내용
눈이 내리고 난 뒤 바라본 매화를 그렸다. 화면 오른편에는 송宋 정직경丁直卿의 시 「설후개창간매雪後開窗看梅」를 옮겨 썼다. 자구에 일부 차이가 있다. 김규진(金圭鎭 1864~1933)은 사군자·산수화·화조화花鳥畵 등 다양한 작품을 남겼으며, 특히 난蘭과 대나무 그림을 즐겨 그렸다.
고간생영古幹生英
고매도古梅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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