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박물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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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란石蘭

위치
수원박물관
시기
근대
분류
기타
재질
견본수묵
크기
144.4×39.9
내용
옥경산인玉磬山人 윤영기(尹英基 ?~?)가 그린 석란으로 돌 틈에서 자란 난초를 상하단에 배치하여 그렸다. 이러한 구도는 석파 이하응이 주로 그렸던 방식인데 특히 난엽의 표현에서도 석파란石坡蘭이 그대로 느껴진다. 운영기는 최초의 근대적 미술교육기관인 경성서화미술원京城書畵美術院을 설립하였고, 이후 평양에서 기성서화미술회箕城書畵美術會를 창립하였다. 그림에서는 특히 난초를 잘 그렸으며 이하응을 대신하여 많은 난초 그림을 그려주었다고 전한다.
묵매墨梅
난죽도병蘭竹圖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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