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
석란石蘭
- 위치
-
수원박물관
- 시기
- 1931년
- 분류
-
기타
- 재질
- 지본수묵
- 크기
- 130.0×33.0
- 내용
- 조동욱(趙東旭 1899~1944)이 33세 때 그린 석란도이다. 김응원金應元과 민영익閔泳翊의 난법蘭法이 가미된 화풍으로 화면 왼편의 바위를 중심으로 위아래 두
무리의 난초를 그렸다. 화면 오른편에는 송宋 소식(蘇軾 1037~1101)의 「제난시題蘭詩」 구절 등을 옮겨썼다.
조동욱의 호는 송재松齋·무릉어인武陵漁人, 본관은 풍양豊壤이다. 글씨를 잘 썼고 난을 주로 그렸다. 1925년 조선미술전람회에 처음 작품을 출품한 이후로 1936년까지 선전과 서회협회전을 통해서 활동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