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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서 칠언절구行書 七言絶句
- 위치
-
수원박물관
- 시기
- 근대
- 분류
-
기타
- 재질
- 지본묵서
- 크기
- 134.7×31.0
- 내용
- 서병오가 당唐 이백李白의 「횡강사橫江詞」 다섯 번째 수를 행서로 옮겨 쓴 것이다. 서병오의 글씨는 안진경의 서풍을 바탕으로 하였고 김정희의 서풍을 비롯하여 중국의 소식, 동기창 글씨의 영향을 받았다. 이 필적은 안진경의 서풍을 바탕으로 한 행서로서 고른 행간을 유지하면서 글자의 크기와 필획 굵기를 달리하여 변화를 주었다.
橫江館前津吏迎
向余東指海雲生
郎今欲渡緣何事
如此風波不可行
횡강관橫江館 앞에서 나루 아전이 나와 맞으며
내게 동편 바다 구름 이는 곳을 가리키네
나으리, 지금 무슨 일로 건너시려는지
이런 풍파에는 갈 수가 없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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