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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죽도風竹圖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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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 시기
- 근대
- 분류
-
기타
- 재질
- 지본수묵
- 크기
- 128.7×33.7
- 내용
- 벽산碧山 정대기(鄭大基 1886~1953)는 경상남도 진주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화가로 사군자 중에서도 특히 대나무 그림에 뛰어났다. 근대의 대표적 묵죽화가 일주一洲 김진우(金振宇 1883~1950)에게 사사받았으며 청나라 판교板橋 정섭(鄭燮 1693~1765)의 묵죽화풍을 배웠다고 한다.
이 그림에서는 가을 비바람을 맞아 화면 밖으로 휘어진 대나무 줄기와 젖은 채로 나부끼는 잎을 빠르고 역동적인 필치로 표현했다. 죽엽의 필치에서 김진우의 화풍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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