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
석란도石蘭圖
- 위치
-
수원박물관
- 시기
- 근대
- 분류
-
기타
- 재질
- 견본수묵
- 크기
- 29.3×85.6
- 내용
- 원용식(1898~1927)의 호는 해주海州, 본관은 원주原州이며 제주 추자면 출신의 서화가이다. 일본 동경 우에노미술학교上野美術學校를 졸업하였고 중국 동북지방 봉천奉天에서 작품 활동을 했다. 귀국한 뒤로는 호남·장흥을 비롯하여 서울에서도 활동했다.
이 그림은 바위틈에 자란 두 포기의 난초를 비단 바탕위에 수묵으로 그린 것이다. 빠른 붓놀림에 의해 즉흥적으로 그린 듯 속도감이 드러난다. 발묵이 자연스럽고 특히 난엽을 날렵하게 표현하였는데 해강 김규진의 묵란법을 계승한 듯 보인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