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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인서화병十人書畫屛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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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 시기
- 1916~49년
- 분류
-
기타
- 재질
- 지본묵서지본담채지본수묵
- 크기
- 각 124.7×30.6
- 내용
-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직후까지 서화협회 등에서 함께 활동했던 서화가들의 글씨와 그림으로 꾸민 10폭 병풍이다. 병풍 오른쪽부터 위창葦滄 오세창(吳世昌 1864~1953), 소림小琳 조석진(趙錫晉 1853~1920), 우당愚堂 유창환(兪昌煥 1870~1935), 해강海岡 김규진(金圭鎭 1868~1933), 우향又香 정대유(丁大有 1852~1927), 석촌石村 윤용구(尹用求 1853~1939), 성재惺齋 김태석(金台錫 1875~1953), 석재石齋 서병오(徐丙五 1862~1935), 석정石丁 안종원(安鍾元
1874~1951), 금강산인金剛山人 김진우(金振宇 1883~1950)의 작품 순이다.
이 병풍에서 가장 이른 시기의 작품은 1916년 조석진의 송학도이고, 그 다음으로 1921년 김규진의 묵매도, 1941년 김진우의 묵죽도 순서로 그려졌다. 또 오세창의 전서와 김태석의 예서는 모두 1949년에 쓴 것이다. 그림과 글씨를 같은 비중으로 번갈아가며 배치해서 만든 서화합작 병풍은 이 시기에 성행했던 제작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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