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광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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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광교박물관·독도박물관 공동 특별전 <한국인의 얼, 독도에 심다>
작성일2019.02.19 09:43:29 작성자시스템 관리자 조회1528
 

수원광교박물관 ∙독도박물관 공동기획전 <한국인의 얼, 독도에 심다>

 

전시기간 : 2019. 2. 22. ~ 7. 14.​

전시장소 : 수원광교박물관 2층 사운실

전시내용 : 독도표지석, 독도경비대 위령비 등 인공조형물 모형 64점,

                독도모형(1:700) 1점, 전시 영상 8종 등

 

    ○ 수원광교박물관과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한국인의 얼, 독도에 심다” 공동기획전을 마련하였다. 2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될 전시에서 독도가 대한민국 고유영토라는 사실을 뒷받침할 실질적 증거를 만나게 될 것이다.

   ○ 일본은 전시가 개막되는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이라 칭하고 독도에 대한 왜곡을 이어오고 있으나, 그들 주장이 지닌 허구성을 “한국인의 얼, 독도에 심다”라는 전시를 통해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다.

  ○ 독도는 지리적 요인과 천연보호구역이라는 특수성으로 일반인들에게 입도가 제한되어 있다. 그래서 이번 전시는 독도가 지닌 모습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대한민국 영토 독도’ 재현에 노력하였다.

  ○ 대한민국 정부 관할아래 독도를 관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적삼각점・기본수준점 등 국가기준점, 근현대 시기 독도 영유권과 관련된 시련과 극복과정을 보여주는 경상북도독도지표, 독도조난어민위령비와 독도수호의 최전선에서 목숨을 바친 경찰위령비를 비롯하여 독도가 한국인의 삶의 터전으로 이용되어 왔음을 보여주는 바위에 새겨진 글씨 등 다양한 성격의 인공물 모형 64점을 통하여 이들이 가지는 역사적 중요성과 의의를 상세히 보여준다.

  ○ 전시는 동도 접안시설, 몽돌해변, 독도경비대, 독도등대, 서도 주민숙소, 물골 등 독도의 주요 지점과 독도가 품고 있는 인공조형물을 재구성하여 독도의 공간적 이해를 도모하였다. 전시 관람을 통해 동도 선착장 저편 독도 속으로 발을 내딛는 간접체험의 기회를 가질수 있을 것이다.

  ○ 수원광교박물관과 독도박물관은 사운 이종학선생(1927~2002)과의 연으로 맺어졌다. 독도박물관 초대관장을 역임한 故이종학선생은 수원군 출신으로 평생에 걸쳐 수집한 사료를 수원광교박물관과 독도박물관에 기증하였다. 이러한 인연으로 두 기관은 지속적인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전시도 이러한 맥락에서 개최된다.

  ○ 수원시는(시장 염태영) “3.1운동 100년이 되는 올해 일본이 ‘다케시마의 날’을 통해 독도 영유권 왜곡을 지속하는 시점에서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위한 한국 정부와 국민들의 희생과 노력을 보여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하며, 이번 전시가 수원시민들에게 새로운 관점에서 독도를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 밝혔다.

 

 

- 독도를 지키는 힘, 바로 여러분의 관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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