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광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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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만나는 ‘달리는 독도홍보버스’ 운영안내
작성일2019.03.05 15:36:17 작성자시스템 관리자 조회1265

수원에서 만나는 ‘달리는 독도홍보버스’ 운영안내

 

○ 독도홍보버스 운영 일정

회차

일정

운영시간

장소

1

3. 1.(금)

10:00~17:00

​

* 단, 5월 4일은 15:00까지 운영합니다.

수원 화성행궁 앞 광장

3. 2.(토) ~ 3. 3.(일)

수원광교박물관 주차장

2

4. 20.(토) ~ 4. 21.(일)

3

5. 4.(토),  5. 6.(월)

4

6. 6.(목) ~ 6. 8.(토)

※ 일정과 장소는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기상 예보에 따라 비가 올 경우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독도 홍보 버스 체험 내용 : 독도 관련 자료 전시 관람 및 즉석사진 인화 포토존

​

​○ 수원광교박물관과 울릉군 독도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한국인의 얼, 독도에 심다” 전시가 2월 22일부터 시작되었다. 전시와 연계하여 수원시민들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독도재단에서 운영하는 ‘독도홍보버스’를 전시 기간 동안 월 2-3회 수원시에 배치할 계획이다.

 

○ 독도홍보버스는 독도재단이 제작한 최신 독도VR을 대형화면과 함께 탑재하여 여러 명이 동시에 실제로 독도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특히 일반인이 가볼 수 없는 숨겨진 독도의 비경들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 또한 독도홍보버스 내에는 터치스크린 2대가 설치돼 체험자가 독도의 각종 정보와 영상을 직접 찾아볼 수 있으며, 독도가 지리적・역사적・국제법적으로 우리 땅인 근거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자료들도 함께 전시된다. 전시 관람 후에는 ‘즉석사진 인화 포토존’도 체험할 수 있다. 버스 우측(조수석 쪽)을 활용해 즉석사진을 인화해 주는 포토존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버스 안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면 학생 자원봉사자가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해준다.

 

○ 수원광교박물관과 독도재단은 지리적 요인과 천연보호구역이라는 특수성으로 일반인들은 독도 입도가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독도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달리는 홍보버스를 운영하게 되었다.

 

○ 수원광교박물관은 3월 1일 화성행궁에서의 독도홍보버스 운영을 시작으로 3월 2, 3일에는 수원광교박물관 관내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4월~6월에도 매월 2-3차례씩 수원광교박물관에서 독도홍보버스를 만날 수 있게 된다.

 

○ 한편 수원광교박물관과 독도박물관 공동기획전 <한국인의 얼, 독도에 심다>는 동도 접안시설, 몽돌해변, 독도경비대, 독도등대, 서도 주민숙소, 물골 등 독도의 주요 지점과 독도가 품고 있는 인공조형물을 재구성하여 독도의 공간적 이해를 도모하였다. 전시 관람을 통해 우리의 고유영토이며 대한민국에 의해 실질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독도를 만나게 될 것이다. 3.1절 연휴기간 수원광교박물관을 방문한다면 동도 선착장 저편 독도 속으로 발을 내딛는 간접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수원광교박물관과 독도박물관은 사운 이종학선생(1927~2002)과의 연으로 맺어졌다. 독도박물관 초대관장을 역임한 故이종학선생은 수원군 출신으로 평생에 걸쳐 수집한 사료를 수원광교박물관과 독도박물관에 기증하였다. 이러한 인연으로 두 기관은 지속적인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전시도 이러한 맥락에서 개최되었다.

 

○ 수원광교박물관ㆍ독도박물관 공동기획전 <한국인의 얼, 독도에 심다>는 오는 7월 14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니, 수원시민들의 많은 관람과 참여를 바란다.

 

- 독도를 지키는 힘, 바로 여러분의 관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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